Financial ServicesHyundai Card

모빌리티 혁신과 디지털 결제의 만남: 현대카드 통합페이, 인카페이먼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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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In-Car Payment
  • Localization
  • Mobile Service
인카페이먼트 앱 화면 5종 — 카드 관리, 결제 수단 선택, 주차 예약
Client

Making payment inside the car simple, safe and consistent across 44 European countries.


Project Information

Industry
Financial Services
Project Type
New Build
Role
UX Planning, UI Design
Client
Hyundai Card
Client
Introduction
현대카드는 대한민국의 주요 신용카드 발행사 중 하나로, 2001년에 설립되었습니다. 현대자동차그룹 계열사로서 혁신적인 금융 서비스를 통해 고객들에게 다양한 혜택을 제공하고 있습니다. 또한, 디지털 금융 혁신에도 적극적으로 참여하며 모바일 결제 및 데이터 기반 서비스에서 두각을 나타내고 있습니다.

디지털 기술 발달로 자동차는 이동 수단을 넘어 다양한 경험을 제공하는 플랫폼으로 변화하고 있습니다. 유럽에서 확산 중인 인카페이먼트(In-Car Payment) 서비스는 주차, 주유, 음식 주문 등 차량 내 결제를 간편하게 하여 소비자 기대를 충족시키고 있으며 브랜드 충성도와 사용자 경험을 강화하는 중요한 요소로 자리 잡고 있습니다. 이는 모빌리티 산업의 미래 방향성을 제시하며 디지털 시대의 새로운 기준이 되고 있습니다.


이 서비스는 현대자동차그룹 계열사인 현대카드가 제공하는 차량 내 결제 서비스로, 사용자는 CCS(Connected Car Service) 앱에 자신의 차량을 연동해 유럽 44개국에서 이용할 수 있습니다.

Case Intelligence Summary

Pain Points

44개국, 24개 언어·기기·결제 방식을 하나의 결제 경험으로 묶어야 했습니다.

현대카드 인카페이먼트는 운전자가 차량 CCS(Connected Car Service) 앱에 자신의 차를 연동하고, 앱 안의 디지털 월렛으로 주차·주유·음식 주문을 결제하는 모바일 서비스입니다. 유럽 44개국에서 제공되기 때문에 24개 언어, 다양한 기기, 나라마다 다른 현지 결제 방식을 하나의 경험으로 묶어야 했습니다. 일시불 상품과 구독 서비스 결제, 결제 내역 조회까지 한 흐름에서 처리해야 했습니다. 무엇보다 운전 중이나 주차 직후에 쓰는 서비스라, 한눈에 이해되는 정보와 시각적 편안함이 가장 중요했습니다.

Strategic Lens

가입부터 체크아웃까지 끊김 없는 결제 여정을 설계했습니다.

가입부터 체크아웃까지 끊김 없는 결제 여정을 설계했습니다. 약관 동의·차량 등록·카드 등록을 한 흐름으로 묶고 서비스 제공업체 가입도 동시에 진행하게 했으며, 예외 상황을 처리하는 페이지와 등록 가능한 카드 브랜드 안내, 카드 추가 시 팝업과 고지 문구까지 세심하게 기획했습니다. 메인 화면은 카드 노출 순서와 정보의 범위·계위를 정리해 가장 중요한 정보부터 보이게 했습니다. 주차 서비스는 잔여 시간이 1분 이하일 때의 표기까지 정의했고, 체크아웃에서는 구독 무료 체험 고지와 결제 취소 시 이전 결제 내용 안내를 명확히 했습니다.

Creative Approach

운전 중 사용을 고려해, 브랜드 가이드 기반 다크모드를 설계했습니다.

주차·주유·음식 주문처럼 운전 중에도 자주 쓰는 서비스인 만큼, 시각적 편안함을 위해 브랜드 디자인 가이드에 기반한 다크모드를 설계했습니다. 밝은 화면의 자극을 줄여 눈의 피로를 덜고 운전자가 집중을 유지하도록 했습니다. 대비는 야간이나 어두운 주차장에서도 주변 환경과 조화를 이루고 시야를 방해하지 않도록 세심하게 맞췄습니다. 편안하게 쓸 수 있는 경험이 곧 사용성과 브랜드 충성도로 이어진다고 봤습니다.

Delivered Experience

280px 모바일부터 PC까지, 24개 언어로 같은 결제 경험을 제공하도록 설계했습니다.

280px 모바일 화면부터 PC까지 반응형으로 같은 결제 경험을 제공하도록 설계해, 어떤 기기에서도 일관된 UI를 유지했습니다. 24개 언어를 지원하는 만큼 문장 길이에 흔들리지 않는 유연한 레이아웃을 만들었습니다. 언어에 크게 의존하지 않는 아이콘과 이미지를 적절히 써서, 텍스트를 읽지 않아도 기능을 이해할 수 있게 했습니다. 그 결과 유럽 어느 나라의 운전자든 같은 방식으로 결제하는, 일관되고 안전한 모빌리티 결제 경험을 마련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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