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onstruction & Real EstateShinyoung
신영지웰 브랜드 사이트 리뉴얼

The renewal of the brand website for G-WELL, Shinyoung’s residential brand.
Project Information
- Industry
- Construction & Real Estate
- Project Type
- Renewal
- Role
- UX Planning, UX/UI Design, Development
- Client
- Shinyoung
- Client
Introduction - 신영은 1984년 설립된 국내 최초의 디벨로퍼로, 주거 브랜드 ‘지웰(G-WELL)’을 운영하고 있습니다. 지웰은 ‘Good space for wellness’라는 브랜드 메시지 아래 좋은 것만 남긴 간결함으로 삶의 공간을 설계하는 신영의 대표 주거 브랜드로, 전국 각지에 주거 단지를 선보여 왔습니다.
신영그룹 통합 사이트 리뉴얼의 하나로, 신영의 주거 브랜드 ‘신영지웰’ 사이트를 새롭게 정비했습니다. 2022년 9월 그룹 통합 사이트를 먼저 오픈한 뒤, 2023년 1월 신영지웰과 브라이튼자산운용 사이트를 함께 오픈하며 그룹과 브랜드를 잇는 디지털 경험을 완성했습니다.
기존 사이트는 분양 소식을 알리는 데 머물러 있었습니다. 브랜드가 지향하는 가치는 잘 드러나지 않았고, 분양을 고민하는 고객과 이미 계약한 고객의 정보가 한데 섞여 있어 각자에게 필요한 메뉴를 찾기가 쉽지 않았습니다. 새롭게 정비된 그룹 사이트와도 톤을 맞춰야 했습니다.
‘좋은 것만 남긴 간결함’을 화면으로
그룹 사이트가 ‘국내 최초의 디벨로퍼’라는 신영의 정체성을 스토리텔링으로 전했다면, 신영지웰 사이트는 그 가치가 실제 삶의 공간으로 이어지는 순간을 보여주는 데 집중했습니다. ‘Good space for wellness’, ‘좋은 것만 남긴 간결함’이라는 브랜드 메시지처럼, 화면에서도 꼭 필요한 것만 남겼습니다. 바이올렛과 화이트의 절제된 톤을 기준으로 단지 사진과 영상, 일러스트의 결을 하나하나 맞추고, 여백과 타이포그래피의 리듬을 다듬어 그룹 사이트와 한 가족으로 보이면서도 주거 브랜드다운 따뜻함과 고급스러움이 느껴지는 첫인상을 만들었습니다.

분양·입주 소식
고객 여정의 단계마다 필요한 정보로
분양을 고민하는 고객과 이미 계약한 고객에게 필요한 정보는 다릅니다. 브랜드 스토리와 단지 정보(분양·공사·입주)를 한눈에 보여주는 한편, 관심고객 등록·견본주택 방문 예약·청약 가이드처럼 분양 전 고객을 위한 서비스와, 계약 정보·납부 조회·입주 준비를 모은 ‘나의 분양정보’를 나누어 설계했습니다. 처음 브랜드를 만나는 순간부터 입주를 준비하는 순간까지, 고객이 지금 필요한 정보에 바로 닿을 수 있도록 한 리뉴얼입니다.

분양 전 고객과 계약 고객으로 나눈 분양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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