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onstruction & Real EstateHyundai E&C
건설 이미지를 예술로 전환한 참여형 브랜드 캠페인: 현대건설 기업 브랜드 커뮤니케이션

The everyday safety helmet, turned into five artworks by five artists.
Project Information
- Industry
- Construction & Real Estate
- Project Type
- Campaign
- Role
- Campaign Planning, Artist Collaboration, Video Storyboard
- Client
- Hyundai E&C
- Client
Introduction - 현대건설은 1947년 설립된 대한민국 대표 건설사로, 국내외 건축·토목·플랜트·에너지 분야에서 수많은 랜드마크 프로젝트를 수행해 왔습니다. 경부고속도로 건설과 중동 시장 진출로 한국 건설의 역사를 써 온 현대건설은, 주거 브랜드 ‘힐스테이트’와 ‘디에이치’를 비롯해 원전·수소 등 에너지 전환 분야로 미래 사업을 넓혀 가고 있습니다.
건설 현장에서 일상적으로 사용하는 안전모를 하나의 오브젝트로 설정하여 5인5색 작품으로 승화
현대건설의 이미지를 재해석해 젊은 아티스트들의 아트웍을 안전모에 드로잉하는 형태의 콜라보레이션을 진행했습니다. 다양한 분야의 아티스트를 섭외했고, 각자의 감성과 스타일대로 자유로운 재료를 사용해 현대건설을 표현하는 아트웍 제작 콜라보레이션입니다.
프로젝트 배경
건설산업은 대중에게 거리감 있는 산업으로 인식되어 정서적인 접점이 부족했습니다. 특히 코로나 시기에는 심리적 위축까지 더해져 브랜드에 공감과 신뢰를 쌓기가 더 어려웠습니다. 산업 본연의 무게감은 지키면서도, 새로운 시각 언어와 감성적 접근으로 인식을 바꾸고 소통 중심의 커뮤니케이션으로 전환할 캠페인이 필요했습니다.
솔루션
현대건설의 네 번째 브랜드 캠페인으로, 건설 현장에서 매일 쓰는 안전모를 예술의 오브젝트로 삼아 산업 이미지를 새롭게 해석했습니다. 건축 김이홍, 패션 얼킨, 디오라마 안정훈, 동양화 임보영, 일러스트레이션 아리까지 서로 다른 분야의 아티스트 다섯 명을 직접 섭외했습니다. 아티스트 한 명 한 명과 인터뷰로 방향과 철학을 나누고, 타 브랜드 캠페인을 벤치마킹해 영상 콘티를 만들었습니다. 온라인 전시 캠페인과 MZ세대 대상 AR 필터 참여 캠페인을 함께 운영해, 단 1주일 만에 70만 뷰를 기록했습니다.
주요 특징
• 안전모 아트 콜라보 온라인 전시 캠페인
• 5인 5색 아티스트 협업과 캠페인 영상
• MZ세대 대상 AR 필터 참여형 콘텐츠
• 인스타그램 기반 소통 콘텐츠 전략
솔트케이크는 다양한 분야의 아티스트들과 직접 컨택해 총 5명의 아티스트(건축 김이홍, 패션 얼킨, 디오라마 안정훈, 동양화 임보영, 일러스트레이션 아리)와 최종 콜라보레이션을 결정했습니다. 서로 다른 분야의 아티스트들이 안전모에 각자의 스타일을 어떻게 표현할지 기대를 모았습니다.


하지만 캠페인은 쉽게 만들어지지 않습니다. 솔트케이크는 아티스트 한 명 한 명과 인터뷰를 진행해 앞으로의 진행 방향, 자신의 생각과 철학, 안전모에 어떻게 표현할 것인지 등을 나누고, 타 브랜드 캠페인을 충분히 벤치마킹해 영상 콘티를 제작했습니다. 완성된 캠페인 영상은 아래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현대건설 안전모 아트 캠페인 영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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